• SNS란 Social Networking Service의 약자로 온라인상에서 불특정 타인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서비스로 이용자들은 SNS를 통해 인맥을 새롭게 쌓거나, 기존의 인맥과의 관계를 강화시킨다.
    국내의 대표적인 SNS로는 싸이월드가 있으며, 네이버의 미투데이, 다음의 요즘, 네이트의 C로그가 발빠르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국내 서비스들은 정체 혹은 퇴보 상태에 놓여 있는 반면, 불과 1년만에 트위터는 528%, 페이스북은 650%로 성장하는 등 전세계적으로 SNS의 인기는 높아지고 있습니다.
    2010년 9월 19일 인터넷 조사기관 매트릭스(www.metrix.co.kr)에 따르면 2010년 9월 페이스북 방문자 수는 738만명, 트위터는 865만명으로 집계됬다. 1년전 페이스북의 방문자는 98만명, 트위터는 133만명에 불과했다. 1년만에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각각 650%와 528% 성장한 것이다.
    페이지뷰(PV) 기준으로 살펴보면 증가율은 더 가파르다. 2010년 9월 페이스북의 페이지뷰는 2억6000만으로 1년전보다 1533% 증가했다. 트위터는 1억7000만으로 지난해 보다 1788% 증가했다. 아직까지는 싸이월드가 사용적인 면에서는 크게 앞서고 있지만 성장율에서는 점점 뒤쳐지고 있는 추세이다.
    SNS 홍보 마케팅은 10명이 함께하는 커뮤니티보다 100명이 함께하는 커뮤니티의 가치가 10배가 아닌 그 제곱(100배) 상당의 가치가 있다는 맥칼렌의 법칙이 네트워크 효과의 하나이다.
    지난 수년간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유명인사 출신 이용자 오바마와 김연아 등을 통해 국내 파워 유저들의 관심을 끌었다. 국내 10대들이 주요 사용하는 싸이월드에서 활동하는 것보다 더 빠르고 가치있는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주는 데 성공한 것이다. 이용자들이 친구가 더 많은 네트워크로 이동하는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SNS의 특성인 네트워크 효과로 인해 트위터, 페이스북 등 해외 SNS의 이용자수 증가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다.
    최근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같은 SNS를 모두 사용하는 이용자가 늘면서 다양한 SNS를 한거번에 묶어서 관리해주는 서비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SNS는 서로 조금식 다른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보완적인 측면에서 여러 서비스에 모두 가입해 활동하는 이용자가 많다. 그러나 서로 다른 SNS를 이용하려면 각각의 사이트를 방문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MR소셜허브는 SNS가 업데이트 상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SNS를 트위터에 연동해 관리해주는 서비스로 다양한 SNS를 대표적인 트위터 하나로 유기적으로 연동하는 서비스입니다.
    • 서비스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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